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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국내 현황

2020-02-26 17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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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文대통령 지지율 45.2%로 상승, 유시민, TK 지자체장들에 궤변 '논란', 당청의 황당한 '코로나 자화자찬' 등

▲文대통령 지지율 45.2%로 상승…코로나19 위기감 작용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된 이후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등락을 반복하며 출렁이고 있다. 코로나19에 대한 문 대통령의 대응 태도, 경제 위기감 등이 여과없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데일리안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실시한 2월 넷째 주 정례조사에서 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긍정평가)은 45.2%다. 전주(43.1%) 대비 2.1%p 상승한 수치다.▲"막을 생각 없네, 안 보인다"…유시민, TK 지자체장들에 궤변 '논란'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입이 문제다. 대구…

원자력연, 극저온서 충격에 강한 '엔트로피 합금' 비밀 규명

극한의 날씨에서도 쉽게 파손되지 않는 '엔트로피 합금'의 비밀이 밝혀졌다.한국원자력연구원은 국내외 7개 기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엔트로피 합금이 저온에서 더욱 강한 원인은 낮은 ‘적층결함에너지’라는 사실을 규명하고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 1월호에 게재했다고 26일 밝혔다.엔트로피 합금은 극저온 환경에서도 충격에 강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이는 지난 2014년 '네이처(Nature)지'에 보고돼 화제가 됐다. 일반적인 금속의 경우 저온에서 꽁꽁 얼은 상태로 충격을 주면 산산이 부서지는 특성이 있기 때문이다.이 금속이 파손되지…

파리크라상 대구공장 확진자 발생…공장 폐쇄하고 제품 전량 폐기

SPC그룹이 운영 중인 파리크라상 대구공장 직원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확진자로 판명돼 공장 운영이 중단됐다.26일 SPC그룹에 따르면 이날 질병관리본부는 파리크라상 대구 공장을 상대로 임시 운영 중단 조치를 내렸다.이에 따라 파리크라상은 공장을 폐쇄하고 방역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생산 제품은 전략 폐기했다. 또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과 접촉한 직원들은 자가 격리 조치에 들어갔다.SPC그룹 관계자는 “물리적으로 확진자가 직접 제품에 접촉하진 않지만, 질병관리본부 지침에 맞춰 제품을 폐기했다”며 “타 지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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