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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국내 현황

2020-04-05 10시 기준

확진

10237

사망

183

검사

19571

퇴원

6463

[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자가격리 앱에 '자택' 띄워놓고 미술관·복권방 활보한 부부 '확진', 확진자 81명 늘어나 1만237명…해외유입 증가 등

▲자가격리 앱에 '자택' 띄워놓고 미술관·복권방 활보한 부부 '확진'경기 군포시 당동에 사는 50대 부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격리 기간에 미술관과 복권방을 비롯해 여러 곳을 방문한 것으로 드러났다. 군포시는 지난 4일 자가격리 기간에 외출한 27번(58세 남성)·29번(53세 여성) 확진자 부부와 자녀 등 일가족 3명을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군포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들 부부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효사랑요양원의 첫 번째 사망자인 85세 여성(5번 확진자)의 아들과 며느리로, …

래퍼 키썸 “코로나19 음성 판정, 안전 위해 2주 자가격리”

래퍼 키썸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을 판정받았다. 현재는 안전을 위해 2주 자가격리에 들어갔다.소속사 퍼스트원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SNS 계정에 “키썸은 지난 3일 2주 전 ‘더쇼’에 함께 출연한 에버글로우의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방송 관계자로부터 전해 들었다”면서 “해당 프로그램 출연 당시, 같은 대기실을 배정받아 사용했기 때문에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해 키썸을 비롯한 관련 스태프 전원 코로나 검사를 진행했다. 바로 다음 날인 4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

[코로나19] 안전성 논란에도…일본 정부 "아비간 200만명분 비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후보 중 하나인 아비간의 안전성과 효과에 대한 논란이 있음에도 일본 정부는 비축량을 현재의 3배로 확대할 방침이다.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7일 확정할 경제 대책 원안에 아비간을 증산해 연내 200만명분을 비축한다는 계획을 반영했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닛케이)이 보도했다.아비간은 인플루엔자 치료용으로 쓸 때를 기준으로 1인 투약량이 40정이고 현재 200만명분이 비축돼 있는데, 코로나19 환자에게 투약하는 양은 1인당 120정인 …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집회금지명령에도 2주째 현장예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가 시행 중인 5일에도 서울의 일부 교회가 현장 예배를 강행했다.구속된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목사가 이끄는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는 이날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주일 연합예배'를 열었다.이 교회는 지난달 22일 예배에서 '신도 간 거리 유지' 등 방역수칙을 이행하지 않은 사실이 적발돼 서울시로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집회를 금지한다는 행정명령을 받았다. 하지만 사랑제일교회는 지난달 29일 이를 어기고 오프라인 예배를 …

"잘 부탁한다" 승진심사위원에 문자 보낸 소방관 징계 적법

승진 심사위원들에게 "잘 부탁한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소방관들에 대한 견책 징계는 적법하다는 판결이 나왔다.광주지법 행정1부(염기창 부장판사)는 전남소방본부 소방관 4명이 전남도지사를 상대로 낸 견책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5일 밝혔다.재판부는 "원고들은 각 소방서 서무 담당자를 통해 비밀 정보인 승진심사위원 명단을 확보, 유리한 평가를 부탁하는 메시지를 위원들에게 보냄으로써 승진심사 업무 공정성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했다"고 판단했다. 원고들이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과 전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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