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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샷] 리버풀 전설 제라드 딸과 인증샷 ‘유전자 못 속여’

    [데일리안] 입력 2020.01.15 00:06
    수정 2020.01.15 07:22
    이충민 객원기자 (robingibb@dailian.co.kr)

스티븐 제라드와 자녀들. 제라드 인스타그램스티븐 제라드와 자녀들. 제라드 인스타그램

‘리버풀 레전드’ 스티븐 제라드(레인저스 감독)의 자녀들이 모델 뺨치는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라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제라드와 그의 딸들이 연말 파티 현장에서 셀카를 담고 있다.


제라드의 세 딸들은 눈부신 미모로 우월한 유전자를 인증했다.


팬들은 “유전자 못 속이네” “슈퍼모델급 미모” “그저 눈부시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제라드는 알렉스 제라드와 결혼한 뒤 1남 3녀를 두고 있다. 세 딸들이 차례로 태어났고 지난 2017년 늦둥이 아들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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