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9번째 사망자 발생…대구칠곡경북대병원 입원 확진자

    [데일리안] 입력 2020.02.25 11:43
    수정 2020.02.25 13:06
    강현태 기자 (trustme@dailian.co.kr)

대구 칠곡경북대병원 입원 중이던 68세 여성

구급대원이 운전하는 구급차가 공항을 빠져나가고 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구급대원이 운전하는 구급차가 공항을 빠져나가고 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코로나19 관련 9번째 사망자가 발생했다.


칠곡경북대병원 등에 따르면 25일 오전 입원 중이던 68세 여성이 사망했다. 해당 환자는 지난 23일 기침‧복부팽만 등의 증상을 호소하며 칠곡경북대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입원 후 호흡곤란 증상을 보였고, 24일부터는 폐렴 증상이 확인돼 병원 측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했다.


해당 환자는 25일 오전 3~4시경 상태가 급격히 악화돼 급성호흡부전으로 숨졌다. 코로나19 양성 판정은 사망 이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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