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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현대차그룹, 브랜드 캠페인 영상 '내일을 향합니다' 화제

현대자동차그룹이 공개한 그룹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영상이 3일만에 100만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해 눈길을 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3월 16일 한국 공식 유튜브 계정(https://www.youtube.com/user/HyundaiLive)을 통해 ‘내일을 향합니다(넥스트 어웨이츠, Next Awaits)’라는 브랜드 캠페인 영상(국문)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약 2분 길이로 현대차그룹의 현재부터 과거까지 역사를 조명하고 있다.
‘내일을 향합니다’라는 영상의 제목과는 달리 영상 속 시간은 스마트 모빌리티로 채워진 미래가 아닌 과거를 향하고 있다.
영상에서는 현재를 기점으로 그룹의 성장 과정에 주목하고 창업 시점까지 거슬러 올라가 역사적 순간들을 상기하며 ‘진보하는 기업은 우연이 아니라 역사를 통해 힘을 길러왔음’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현대차가 주목한 것은 ‘더 나은 가치’를 만들고자 했던 열망과 끝없는 도전을 통해 진보해온 그룹의 역사”라며 “이는 현대차그룹의 경영 철학과 브랜드 헤리티지로 이어져 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 영상은 지난해 9월 현대차 유럽권역본부가 기획 후 제작해 유럽에서 최초로 공개했으며 현지에서 꾸준한 조회수를 기록함에 따라 지난해 12월 말 글로벌 지역으로 공개를 확대했다.
제작을 맡은 영화감독 ‘단테 아리올라(Dante Ariola)’는 창업주 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영문 평전 ‘Made in Korea : Chung Ju-Yung and the Rise Of Hyundai’의 내용을 바탕으로 스토리를 구성했고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리와인드 기법과 컴퓨터 그래픽(CG)을 동원해 ‘내일을 향합니다’를 완성했다.
영상은 현대차의 수소전기차 넥쏘가 횡단보도 앞에 멈추는 장면에서 시작해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투싼, 티뷰론, 스텔라 등 과거 차량의 모습을 차례대로 비추며 1974년 토리노 모터쇼에서 포니를 공개하는 장면으로 넘어간다.
특히 포니는 한국 최초의 고유 모델로서 국민들에게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긍심을 갖게 한 기념비적인 자동차이며 에콰도르를 시작으로 해외에 수출돼 한국을 자동차 수출국 반열에 올려놓는 등 상징성이 높은 차종이다.
이 후 영상은 포니가 컨테이너 안으로 들어가면서 무역선이 건조되는 장면으로 전환되는 가운데 내레이션은 “우리는 전 세계에 직접 만든 차를 실어 나르기 위해 배를 건조했다”고 말하며 1960년대 한국 조선업의 시작과 현대차그룹의 인연을 언급하기도 한다.
또한 영상 속 다리 건설 현장과 뜨거운 용광로에서 철을 생산하는 장면, 도로 건설을 지휘하는 창업주의 뒷모습 등은 총 13개의 한강 다리와 경부고속도로를 비롯한 주요 도로를 건설하며 한국 경제가 빠르게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탠 정주명 명예회장을 반추해 볼 수 있는 대목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단순히 신차를 노출해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기존 마케팅 방식에서 벗어나 유럽인들에게 브랜드의 기원을 알리고 오늘날 현대차가 어떻게 성장했는지와 브랜드 핵심가치인 ‘인류를 위한 진보(Progress for Humanity)’를 어떻게 구현해 왔는지에 대해서 표현하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한국적인 역사와 현대차그룹의 브랜드 헤리티지가 인류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친환경차 기술로 진보했다는 이야기는 유럽을 넘어 전 세계인들에게 확산되고 있다.
현대차그룹 브랜드 캠페인 영상 ‘내일을 향합니다’는 현대차그룹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user/HyundaiLive)에서 확인할 수 있다.[자료제공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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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현대차, 다문화가정 고향방문지원 수기 공모 성료

현대자동차는 다문화가정을 위해 진행하는 ‘다문화가정 고향방문지원 수기 공모전’이 올해에도 성황리에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현대자동차, tbs교통방송,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다문화가정 고향방문 지원 수기 공모전’은 다문화가정에서 겪을 수 있는 이민생활 에피소드, 한국생활 적응기 등 다문화 가정생활과 관련된 자유 주제로 지난 9월 5일부터 10월 21일까지 작품 응모를 받았다.
이번 공모전에는 자녀가 있는 다문화가정의 국제결혼 이민자 및 가족 구성원 등 총 135명이 응모했으며, 이 중 20명의 사연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현대차는 지난달 21일 tbs교통방송,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tbs교통방송 방송국에서 ‘제 10회 다문화가정 수기 공모전 고향방문 지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현대차 국내판촉실 송성호 상무, tbs교통방송 이강택 대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여인미 서울지역본부장 등 관계자와 함께 우수작으로 선정된 20명과 그 가족들이 참여했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20명은 전달식 외에도 21일 진행된 tbs교통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배칠수 박희진의 9595쇼’ 녹화방송에 초청돼 본인의 사연을 청취자들에게 직접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대차는 우수작으로 선정된 다문화가정 20가족에게 고향방문 지원금 (300만 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 고급 여행용 가방 등 총 8천만 원 규모의 후원금과 상품을 전달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다문화가정이 증가함에 따라 매년 수기 공모전과 고향 방문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라며 “지속적으로 주변 이웃을 돌아 보고 다양하게 소통할 수 있는 나눔 캠페인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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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 기아차, 전국 초교에 교통안전 반사카드·보행지도 깃발 배포

도로교통공단, 녹색어머니회, 한국자원봉사문화와 MOU 체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사회공헌 사업 ‘그린라이트 키즈’ 캠페인 일환
기아자동차가 도로교통공단, (사)녹색어머니 중앙회, (사)한국자원봉사문화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앞장선다.

기아차는 지난달 26일 서울 기아자동차 양재 본사에서 기아자동차 김대식 기업전략실장, 도로교통공단 박길수 교육본부장, 녹색어머니회 천경숙 회장, 한국자원봉사문화 이순동 이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아차는 교통안전 반사카드와 깃발을 배포하고, 도로교통공단은 교통안전 교육, 녹색어머니회는 등하교 보행 지도를 실시하는 등 ‘그린라이트 키즈’ 캠페인을 진행해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정착에 앞장설 예정이다.

기아차는 올해 초등학교 신입생을 중심으로 20만명에게 교통안전 반사카드를 달아줄 계획이다. 가방에 부착하는 교통안전 반사카드는 자동차 전조등을 반사해 초등학생들이 운전자의 눈에 잘 띄게 한다. 어린이들이 친밀감을 느끼도록 기아자동차 대표 캐릭터 '엔지’의 모양으로 만들어졌다.

기아차는 초등학교 저학년의 교통사고율이 높게 나타나고 어린이 교통사고의 대부분이 보행 중에 발생한다는 사실에 착안해 2017년부터 교통안전 반사카드를 배포해왔다. 지난해까지 누적 27만개를 배포했으며, 총 1238개교가 참여했다.

교통안전 반사카드는 오는 11일까지 그린라이트 키즈 공식 홈페이지에서 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학교별 안전교육 담당교사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

기아차 관계자는 “그린라이트 키즈 캠페인이 여러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아자동차는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료제공 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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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B, ‘스마트 수어방송’으로 장애인 TV시청 편의 개선

한국농아인협회와 협력…UI·UX 개선
SK브로드밴드는 장애인의 TV시청 편의성 개선을 위해 농아인을 위한 ‘스마트 수어방송’을 B tv 주력 셋톱박스에서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스마트 수어방송은 시청자가 수어영상의 크기, 위치 등을 직접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서비스다. 지난 2015년부터 진행된 방송통신위원회 국책사업에 SK브로드밴드가 인터넷(IP)TV 사업자 중 유일하게 참여해 지난 7월 첫 상용화 후, 서비스 확산을 위해 이번에 초고선명(UHD), 인공지능(AI) 등 주력 셋톱박스 전체에 탑재하게 됐다.

SK브로드밴드는 기획 단계부터 한국농아인협회와 협력, 실사용자인 농아인의 의견을 수렴해 사용자환경(UI)과 사용자경험(UX)을 개선하고 본방송과 수어방송을 100% 동기화하는 기술을 적용해 시청 편의성을 높였다.

스마트 수어방송은 B tv 설정메뉴에서 ‘사용함’으로 설정하면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 수어방송이 제공되는 특정 프로그램으로 이동시 자동으로 서비스가 활성화된다. 리모컨 조작을 통해 수어방송의 크기를 최대 4배까지 확대 할 수 있고, 위치도 화면의 좌·우측면 상·하단 네 군데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본방송과 수어방송을 2개로 분할해 시청 가능하다.

SK브로드밴드는 AI 기능과 연계한 화면해설방송 음성안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사용자가 AI 셋톱박스나 AI 기능이 탑재된 B tv NUGU 리모컨에 음성명령을 하면 텍스트 투 스피치(TTS·Text to Speech) 기술을 적용해 명령에 대한 답변을 음성으로 안내해 준다.

또한 SK브로드밴드는 청각장애인을 위해 전화통화 없이 상품가입부터 설치·방문 시간약속까지 모바일로 진행하는 ‘온라인 가입’ 서비스를 SK브로드밴드 모바일 홈페이지와 B다이렉트샵을 통해 이달 중 출시할 예정이다.

윤원영 SK브로드밴드 운영총괄은 “향후에도 장애인의 미디어 접근성을 개선하고 B tv 등 자사 서비스 및 기술을 활용한 취약계층 차별해소 활동을 지속 추진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SK브로드밴드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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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해외여행 때 8% 원화수수료 아끼는 체크카드 인기

해외에서 피치 못할 사정으로 신용카드를 사용할 때 소비자가 가장 걱정하는 것은 원화결제수수료일 것이다. 상황에 따라 약 3~8%에 달하는 수수료를 물어야하기 때문에 이를 아끼는 혜택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우리나라 국민의 신용카드 해외 이용액은 15조8999억원을 넘어섰다. 건수 기준으로는 1억7000여건으로 10조 5000억원을 이용했던 2014년에 이어 매년 그 규모가 늘어나고 있다.

국내 금융소비자들의 해외 카드 결제 비율이 늘어나면서 불필요한 지출도 늘어나고 있다. 해외서 신용카드를 사용할 경우 원화결제서비스에 대한 수수료를 물어야하는데 할인 혜택을 받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도 늘어나고 있다.

신용카드 전문사이트 카드고릴라가 지난 3일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신용카드로 가장 받고 싶은 해외여행 혜택'을 묻는 질문에 신용카드 이용자 60% 이상은 할인을 가장 선호하며 할인 혜택 중에서도 해외 수수료 및 현지 할인을 가장 받고 싶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러한 고객 수요에 발맞춰 최근 국내 금융사들은 해외수수료 절감을 위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한국씨티은행의 경우 해외결제수수료를 없앤 '씨티 글로벌 월렛 체크카드'를 지난 6월 출시한 상태다. 이 상품은 최대 6가지 외화에 대해 해당 통화 계좌에 직접 연결해 쓸 수 있다.

연결 가능한 외화는 미국달러(USD), 일본엔(JPY), 유로(EUR), 홍콩달러(HKD), 싱가폴달러(SGD), 중국위안(CNY) 등 총 6개다. 이들 국가의 외화계좌를 연결해 두면 해외결제 시에도 국제브랜드사수수료 포함 일체의 해외결제수수료가 부과되지 않아, 정확히 구매금액만 계좌에서 인출된다.

직접 연결이 가능한 6종 이외의 통화에 대해서도 물론 결제는 가능하다. 이때는 연결된 통화에서 환전돼 결제가 이루어진다. 외화 입출금계좌 개설, 연결계좌 등록 및 환전은 영업점 방문없이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또 자주 사용하는 외화의 경우 본인이 원하는 시점에 미리 환전해 놓을 수 있고, 모바일로 환전 시 기본 50%부터 은행 고객 등급에 따라 최대 90%까지 환전 수수료 우대도 제공하고 있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기존 카드상품의 해외이용수수료가 환전수수료 포함 2.25%에 달하는 만큼, 결제수수료를 없애 직구족 등에게 유리한 상품"이라며 "기존 씨티 국제체크카드가 가지고 있던 해외현금인출 기능도 기본으로 탑재돼 있다"고 말했다.

국내 혜택의 경우 매일 점심, 온라인 쇼핑, 편의점, 영화관에서 사용한 금액의 3%를 월 최대 1만원까지 캐시백 할인 받을 수 있다. 국내 가맹점 사용분은 원화계좌에서 인출된다. 또 원화 계좌를 씨티 클리어 통장으로 연결할 경우, 조건 충족 시 전국 모든 은행 ATM 출금 이체 수수료 면제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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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임직원과 함께 나눔문화 확산 선도

한국거래소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거나 사회로부터 소외된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원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특히 2011년부터는 전문적인 사회공헌을 위해 KRX국민행복재단을 설립했고 임직원 자원봉사단인 행복나눔봉사단을 구성해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거래소 측은 “아이들이 행복해야 우리 미래가 행복할 것이라는 믿음 아래,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학업에 정진하고 사회에 적응해 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지원 ▲KRX드림장학지원 ▲사회복지시설 아동 금융교육 ▲한부모가정 아동 지원 ▲놀이터 등 아동이용시설 개보수 등을 펼치고 있다.

이 중에서 한부모가정 아동 지원은 임직원이 직접 재원을 마련하고 참여한다는 의미에서 매우 가치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평가된다. 가정해체가 증가하면서 양육과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등의 아동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거래소는 이러한 한부모가정의 아동들이 우리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경제적 지원은 물론 정서적 안정도 필요하다고 판단, 1991년부터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한부모가정 아동 지원을 시작하게 됐다.

해당 지원의 재원은 임직원들이 참여한 나눔펀드와 월급끝전 모으기로 조성된 기금에 KRX국민행복재단이 매칭펀드 형태로 후원한 금액을 합해 마련하고 있다.

이렇게 매월 모아진 기금은 어린이재단이 추천해 준 전국 100명의 한부모가정 등의 아동들에게 생활지원비 명목으로 매월 20만원(연간 240만원)씩 고교졸업 시(만18세)까지 후원하고 있다.

또 아동들이 경제적 지원과 더불어 정서적으로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KRX임직원 멘토멘티 만남의 날 행사와 결연아동과의 서신교환 등 1:1 멘토링 활동을 통해 서로가 공감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가지고 있다.

이와 같은 멘토들과의 정서적 교감은 아동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아동들은 자신을 기억해주고 지원해주는 후원자가 있다는 든든함에 꿈을 갖고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동들은 “후원금으로 가고 싶던 영어학원을 다닌 후 어휘력평가 우수상을 받았다”, “제빵사가 되어 맛있는 빵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고 싶다”, “의사가 되어 어렵도 아픈 사람을 도와주고 싶다”, “훌륭한 어른이 되어 나와 같은 어려운 사람을 돕겠다”는 감사편지를 보내오는 등 밝고 건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지원 거래소 이사장은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업에 전념하기 어려운 아동들이 안정적인 가정에서 저마다의 꿈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원동력으로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사회공헌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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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45만명에 따뜻한 한끼… BC카드 '빨간밥차' 맹활약

BC카드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캠페인 ‘사랑,해가 떴습니다’가 무더위보다 더 뜨거운 나눔의 아이콘으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 2005년부터 사회의 결식 문제 해결과 국가 재난재해 발생 시 지원을 위해 이동식 급식차량인 ‘빨간밥차’를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기증하고, 정기적으로 무료급식을 지원 중에 있다.

빨간밥차는 1시간 내에 600인분 이상의 식사 조리가 가능한 취사 장비와 냉장시설을 갖춘 5톤 특수 개조 차량이다. 전국 주요 도시(서울, 인천, 대구, 울산, 김해, 광주, 여수)에서 활동하며 연간 45만명의 취약계층에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BC카드 빨간밥차는 해외에서 봉사활동도 활발하다.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협력해 8월 중 ‘빨간밥차 해외봉사단’ 25명을 필리핀 타클로반 지역으로 파견한다. 현지 초등학생들의 영양공급과 건강증진을 위해 무료 배식 봉사활동과 체육대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 또한 열악한 교육 환경에 놓여있는 만라방(Manlabang) 초등학교의 교실 신축 지원사업 등 현지 교육여건 개선도 한다.

빨간밥차 활동은 ‘빨간밥차 봉사단’이 주축이다. 대학생, 주부, 직장인 등 일반인으로 구성되어 취약계층 대상 무료배식활동, 사랑나눔축제 등 BC카드 공익행사에서 활동하고 있다.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20대부터 60대까지 전 연령대 구성원들이 함께 소통하며 무의탁 노인, 장애인, 노숙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 중이다.

빨간밥차 봉사단은 지난 2014년 1기 발족 이후, 6개월마다 새로운 기수를 선발해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10기 봉사단이 활동 중에 있다. 현재까지 730여 명의 봉사단원이 누적 3만5500시간 동안 빨간밥차와 함께 ‘따뜻한 한 끼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아울러 BC카드는 사회공헌 인프라 빨간밥차의 ‘따뜻한 한 끼의 나눔’이 주는 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는 소셜셰어링 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다.

BC카드 관계자는 "야외급식이 필요한 공익행사에 빨간밥차를 보내 공유함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확대하고 있다"며 "어버이날 효도행사, 사회복지사 체육대회, 문화예술 축제 등 다양한 곳에서 소셜셰어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야외 공익행사를 개최하는 기관, 단체, 기업, 학교, 개인 등 누구나 BC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소셜세어링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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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 국내외로 소외계층 돕기 저변 확대

현대오일뱅크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사회복지재단인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이 국내 뿐 아니라 해외까지 소외계층 돕기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은 최근 베트남 뚜엔꽝성에서 지역 학생 200명을 초청해 ‘박항서 축구교실’을 가졌다.

‘기브 어 드림(Give a Dream)’이란 슬로건 아래 펼쳐진 이 행사는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 빈곤 지역을 찾아 아동들에게 축구 기본기를 지도해주고 미니 게임도 즐기는 재능기부 행사다.

뚜엔꽝성은 하노이 북서쪽 산악지대에 위치한 오지. 하루 생계비 1달러 미만 가구 비중이 23%에 달하는 빈곤한 곳으로 대표적인 교육 사각지대다.

열악한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1%나눔재단은 지난 2013년 국제구호개발 NGO인 굿네이버스와 함께 이 지역에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건립한 바 있다. 1%나눔재단은 행사 후원 외에도 이들 학교에 3000만원의 시설 개선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현대오일뱅크 임직원들은 2011년 11월부터 대기업 최초로 매월 급여 1%를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회사의 제안과 노동조합의 동참함으로 시작한 이 나눔 운동은 우리사회 기부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현재 현대오일뱅크 임직원의 95% 이상이 급여 기부에 참여하고 있고 경조금, 상금, 강의료 등 개인적으로 받은 돈의 일부를 기부하는 등 나눔의 일상화가 진행 중이다.

2014년부터 현대오일뱅크도 전국 직영 주유소 순이익 1%를 출연하고 있다. 현대오일뱅크의 자회사와 협력업체 직원들도 1%나눔재단에 기부하고 다른 대기업들도 급여 기반의 재단을 설립하는 등 이 같은 방식의 새로운 기부 패러다임이 우리 사회에 자리 잡고 있다.

1%나눔재단은 넉넉하지 않은 어르신들에게 매일 따뜻한 점심을 제공하는 ‘1%나눔 진지방’, 저소득층에 동절기 난방유를 지원하는 ‘사랑의 난방유’, 저개발 국가 대상 ‘해외교육지원사업’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1% 나눔 진지방’은 하루 평균 300명 이상의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복지관을 선정, 연간 5000만원의 식비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전국에 6개의 진지방을 운영하고 있다.

또, 저소득층에 연간 4억원 규모의 난방유를 지원,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 있다.

해외 오지 교육 인프라 개선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2013년과 2014년 베트남에서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건립했고, 2017년 베트남 어린이도서관, 지난해 네팔 초등학교를 완공했다.

재단은 임직원들이 금전적 기부뿐만 아니라 나눔의 보람과 기쁨을 몸소 느낄 수 있도록 자원봉사활동 참여도 적극 유도하고 있다. 임직원 1명이 1시간을 봉사하면 봉사한 곳에 재단이 1만 원의 물적 기부를 하는 매칭 그랜트를 시행한다. 2014년 매칭 그랜트 도입 이후 임직원 누적 봉사 시간이 6만 시간에 이른다.

임직원이 참여하는 테마 봉사 프로그램을 기획해 대산공장과 서울사무소에서 개최한다.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포장해 배달하고 어르신들에게는 보행기를 조립해 전달하고 전기가 없는 시리아 난민촌에 태양광 랜턴을 만들어 보내기도 했다.[자료제공 현대오일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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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B, 약국 전용 ‘온키오스크’ 출시...“스마트 약국 구현”

약사 대면 없이 ‘처방전 접수’부터 ‘복약지도’까지
SK브로드밴드는 온라인팜과 손잡고 약국 전용 키오스크 서비스 ‘온키오스크’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환자는 온키오스크를 통해 약사와 대면하지 않고 바코드와 QR코드 등으로 처방전을 접수한 뒤 신용카드로 약값을 결제할 수 있다. 증상에 맞는 일반적인 복약지도를 받을 수 있으며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온키오스크를 설치한 약국은 일반의약품 외에도 비타민, 파스 등 약사가 추천하는 의약외품을 직접 키오스크 화면에 노출할 수 있다. 소아병원 근처 약국은 어린이들을 위한 비타민제를, 요양병원 근처 약국은 어르신들을 위한 영양제 등을 추천하는 방식이다.

SK브로드밴드는 온키오스크 설치 시 간단한 재고관리와 매출관리 등이 가능한 판매시점정보관리 시스템(POS) 프로그램을 무료로 지원한다.

또한 전국 5000명의 인력을 보유한 자회사 홈앤서비스를 통해 온키오스크 설치와 사후관리(A/S)를 제공하고 24시간 전문 인력 관제를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고영호 SK브로드밴드 성장트라이브장은 “온키오스크를 통해 환자와 약국 모두의 편의성 증진은 물론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약국 확대 등 약국 선진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SK브로드밴드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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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홈씨씨인테리어 창원시티세븐점 리뉴얼 오픈…최대 40% 특가

에몬스 가구 신규 입점…가구 코너 대폭 확대
다수 할인 혜택‧사은품 증정 등 이벤트 실시
KCC(대표 정몽익)는 홈씨씨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창원시티세븐점을 새단장하고, 이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고객맞이 사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경남 창원시 의창구 대원동에 위치한 홈씨씨인테리어 창원시티세븐점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완성시켜줄 가구 코너를 대폭 강화하는 등 전시 제품을 다양화한다. 특히 가구 전문 브랜드인 에몬스와 아동용 원목 제작가구 전문 브랜드인 헤스티아가구갤러리를 비롯해 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많은 각종 인테리어 관련 브랜드들이 신규 입점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번에 신규 입점한 에몬스는 우수한 품질과 디자인의 명품 가구를 선보여온 가구 전문 기업이다. 오가닉(Organic), 소프트(Soft), 트렌디(Trendy) 등 홈씨씨인테리어만의 패키지 인테리어 스타일과 멋스러운 조화를 이루며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 매장에 마련된 인테리어 쇼룸에는 삼성전자의 셰프 컬렉션 등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제품들도 함께 전시된다. LED조명과 블라인드‧커튼, 원목 및 아동용 맞춤가구 등 다양한 소품까지 구비해 인테리어와 관련한 모든 것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인테리어 상담을 원하는 고객은 언제든 매장에서 인테리어 플래너(IP)와 상담과 견적, 계약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도 있다.

창원시티세븐점에서는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홈씨씨인테리어를 사랑해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오는 30일까지 특가 세일 및 구매고객 사은품 증정 등 고객맞이 사은 이벤트도 연다.

이벤트 기간 동안 홈씨씨인테리어 창원시티세븐점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리빙 가구를 비롯해 블라인드, 커튼, 조명 등 각종 인테리어 상품들을 특가에 제공된다.

에몬스 가구는 최대 40%, 맞춤제작 커튼‧블라인드와 LED 인테리어 조명 최대 15%, 에넥스 주방‧붙박이 가구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인테리어 계약 고객에게는 계약금액 할인과 사은품까지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씨씨인테리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CC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건축자재부터 인테리어 전반의 모든 것을 갖춘 고객 중심 매장으로 탈바꿈함은 물론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다양한 브랜드를 신규 입점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꾸밀 수 있도록 했다”며 “국내 최대 건축자재 기업의 위상에 걸맞게 최신 인테리어 정보 및 친환경 건축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창원시는 인구가 약 105만명으로, 경상남도 전체 인구의 약 31%를 차지하는 밀리언시티이다. 최근 경남의 핵심 경제 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홈씨씨인테리어 창원시티세븐점이 위치한 더 시티세븐은 1000세대가 넘는 대단지 주상복합이다. 주변에도 대단지 주거지역이 조성돼 있어 인테리어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으며 유동인구가 많아 상권이 잘 발달돼 있는 곳이다.

<자료=K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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