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 요청' 김한나 치어리더 섹시 맥심 화보


이충민 객원기자() |
▲ 김한나 치어리더. 맥심 5월호.

‘여신’ 김한나 치어리더가 남성 잡지 맥심(MAXIM) 5월호 표지의 주인공이 됐다.

김한나는 발랄한 핑크빛 배경에서 화사한 미소와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내며 두 버전의 맥심 표지 모델을 장식했다.

김한나는 맥심 표지 촬영장에서 특유의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는 후문. 경기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섹시한 원피스와 일상복을 소화하며 신선한 화보를 완성했다

김한나는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본인의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아직 실감 날 정도는 아니지만 기사도 많이 나오고, 댓글 보면 좋은 말이 많아서 감사하다"라며 말했다.

이어 "다른 치어리더들과 인기 경쟁에 신경 쓸 시간에 어떻게 하면 우리 무대를 더 잘할 수 있을지 고민한다"라고 덧붙였다.

가장 상대하기 힘든 프로야구 구단을 묻는 질문에 “기아, 롯데, 한화”를 꼽았다. 김한나는 미소를 지으며 "그분들은 홈팀 응원석까지 차지한다"라고 언급했다.

맥심 측은 "김한나 치어리더의 인기와 독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섭외하게 됐다”며 “이전부터 그녀를 섭외해달라는 요청이 많았다"라고 전했다. 맥심 5월호는 발간일(24일)을 앞두고 주문이 쇄도, 김한나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2018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치어리더팀 팀장으로 활약 중인 김한나는 최근 팬들이 폭발적으로 늘었다. 프로야구 시즌 개막에 앞서 같은 팀이자 맥심 2018년 1월호 표지 모델로 완판 기록을 세웠던 안지현 치어리더와 함께 이적 소문이 돌며 집중 주목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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