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국산 수산물 보양식 할인 판매


최승근 기자(csk3480@dailian.co.kr) |
▲ 14일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광복 74주년을 맞아 ‘힘내라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국산 수산물 보양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농협유통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은 광복절을 맞아 무더위에 지친 심신 회복을 위한 국산 수산물 보양식을 할인 판매한다.

2019년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대한민국 광복 74주년이 되는 뜻깊은 광복절로서,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는 무더위를 이기고 심신회복을 위해 제철 국산 수산물 보양식인 민어, 활전복, 장어(할복, HMR), 자숙문어, 생물 오징어를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일자별 한정수량 할인 판매한다.

입맛을 되찾고 기운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는 8월 제철 식품 민어는 단백질, 비타민, 칼륨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바다의 산삼으로 불리는 전복은 타우린, 아르기닌 등 아미노산이 풍부해 기력 회복에 좋은 보양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 밖에도 문어, 오징어는 다이어트식으로 좋고 바닷장어는 고단백 스태미나 음식으로 생강과 함께 먹으면 소화를 촉진시켜준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생물 대 민어(100g) 3590원, 활전복(1팩/4미) 1만1880원(행사카드 결제 시 8880원), 할복 바닷장어(2kg/박스) 100g 3500원, 민물 장어구이 150g 9900원, 자숙문어(100g) 3700원, 생물오징어(2미) 4780원(16일~17일) 등 국산 수산물 보양식을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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