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7년 01월 23일 18:20:47
네이버 티비캐스트, '네이버티비'로 새단장
웬드라마·웹예능·뷰티·게임·키즈 콘텐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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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7-01-1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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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안 기자(hsa0811@dailian.co.kr)
▲ 네이버 티비캐스트가 '네이버티비'로 새롭게 변한다.ⓒ네이버
'네이버 티비캐스트'가 '네이버티비'로 새롭게 변화한다.

네이버는 방송 및 각종 콘텐츠 클립을 제공하는 '네이버 티비캐스트 웹'과 고화질 영상 중심의 '네이버미디어플레이어 앱'의 브랜드명을 ‘네이버티비’로 통합한다고 12일 밝혔다.

네이버티비 웹과 안드로이드 앱(애플리케이션)은 12일 공개되며 아이오에스(iOS) 앱은 오는 3월 개편된 버전으로 이용 가능하다.

네이버 티비 이용시 모바일웹에서 앱 연결 없이 고화질 주문형비디오(VoD)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또 재생 중 원하는 화질로 변경할 수 있다.

앱 사용 시 개인화된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사용자는 '네이버티비' 앱을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채널들을 구독할 수 있고 실시간 알림도 받아볼 수 있다.

이와 함께 네이버는 웹드라마·웹예능·뷰티·게임·키즈 등 각 주제형티비 콘텐츠도 강화한다.

김태옥 네이버티비 리더는 "사용자들이 PC와 모바일 사용 패턴에 맞춰 언제든 쉽고 편리하게 네이버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도록 '네이버티비' 플랫폼을 확대하게 됐다"고 말했다.[데일리안 = 한성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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