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7년 01월 23일 18:20:47
넷마블, 스타워즈 포스아레나 글로벌 출시
글로벌 유명 IP활용...게임 완성도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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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7-01-1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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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배운 기자(karmilo18@naver.com)
▲ '스타워즈: 포스아레나' 타이틀 이미지.ⓒ넷마블

넷마블은 12일 모바일 실시간 대전 게임 ‘스타워즈: 포스아레나’를 전 세계 154개국에 동시 출시했다고 밝혔다.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양대 마켓에 동시 출시된 ‘스타워즈: 포스아레나’는 스타워즈 세계관을 대표하면서도 팬들이 좋아할 만한 80종 이상의 캐릭터와 유닛 카드를 제공한다.

출시와 함께 제공되는 캐릭터 명단에는 스타워즈 시리즈 신작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의 캐릭터들도 포함됐으며, 향후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레벨, 캐릭터, 유닛 등 새로운 콘텐츠가 소개될 예정이다.

또 최대 50명까지 참여할 수 있는 ‘길드 시스템’은 독특한 채팅 기능을 제공해 게임 중 사용자간 소통을 더욱 활성화 시킬 계획이다. 아울러 길드에 속해있으면 길드 내 친선전 또는 일반전을 벌일 수 있으며 길드원과 협력해 실시간 2:2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스타워즈: 포스아레나’는 전 세계 모든 사용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지적재산권(IP)이 활용된 점, 게임성 및 완성도에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고 있어 회사측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넷마블 관계자는 “전 세계 팬들에게 ‘스타워즈: 포스아레나’를 드디어 선보이게 돼 기쁘고 부담없이 게임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다스 베이더와 루크 스카이워커 등 스타워즈의 상징적인 캐릭터로 전 세계 이용자들과 실시간 대전의 묘미를 맛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데일리안 = 이배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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