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류승룡 12kg 감량 "7개월간 치킨·탄수화물 절제"

실시간 뉴스
    최종편집시간 : 2019년 03월 23일 06:26:18
    '극한직업' 류승룡 12kg 감량 "7개월간 치킨·탄수화물 절제"
    기사본문
    등록 : 2019-01-10 18:46
    이한철 기자(qurk@dailian.co.kr)
    ▲ 배우 류승룡이 영화 '극한직업' 속 캐릭터를 위해 12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 CJ엔터테인먼트

    배우 류승룡이 '극한직업' 속 캐릭터를 보다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무려 12kg을 감량한 사실을 털어놨다.

    류승룡은 10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극한직업'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염력'에서 과하게 몸을 불려놨는데 이번엔 많이 감량해야 했다"며 "7개월가량 치킨, 밀가루 음식, 탄수화물을 절제했다"고 밝혔다.

    이하늬는 "(촬영 기간) 밥차가 정말 맛있었다. 그런데 혼자 도시락을 싸 오셨다"며 "정말 피나는 노력을 한다는 걸 느꼈다"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한편,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마약치킨을 창업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그린 작품이다.

    이병헌 감독의 신작으로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데일리안 = 이한철 기자]
    ⓒ (주)데일리안 -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