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세컨드 하우스 열풍…’빌리브 노형’ 인기몰이

실시간 뉴스
    최종편집시간 : 2019년 03월 19일 09:23:58
    제주도 세컨드 하우스 열풍…’빌리브 노형’ 인기몰이
    제주도 국내 최고의 천혜의 자연경관, 대규모 개발 기대감 커져
    빌리브 노형 투자 문의도 잇따라
    기사본문
    등록 : 2019-01-11 09:29
    권이상 기자(kwonsgo@dailian.co.kr)
    ▲ 제주 빌리브 노형 조감도. ⓒ빌리브 노형


    아침에 눈을 뜨면 창문 너머로 에메랄드빛 바다가 들어오는 집. 언제나 풀내음이 가득한 집. 우리는’ 이런 곳에서 살리라’라는 로망을 가지고 살아간다.

    최근에는 생활 수준이 높아지고,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공기 좋은 곳에 세컨드 하우스를 마련하고 시간이 될 때마다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세컨드 하우스 가장 인기 높은 곳이 모든 사람들의 로망 플레이스‘제주도’다.

    제주도는 우리나라에서도 최고의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꾸준한 인구 유입과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시세차익 기대감도 높기 때문이다.

    특히 9.13부동산 대책으로 조정대상지역의 규제가 강화되면서 비조정대상지역인 제주도를 찾는 투자자들도 늘고 있다.

    제주의 중심 노형동에 분양 중인 ‘빌리브 노형’도 최근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제주의 강남이라는 불리는 뛰어난 입지로 실수요자들에게 인기였지만 최근 제주도 호재 등으로 투자자 문의도 늘고 있다”고 전했다.

    ‘빌리브 노형’은 제주에서 가장 먼저 누리는 첫 번째 빌리브 브랜드 프리미엄을 비롯해, 입지, 상품 등에서 뛰어난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노형오거리와 연결되는 사통팔달 제주 교통망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버스정류장이 위치하고 노형오거리 주요도로와 인접해 제주시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제주국제공항 2km, 제주시외버스터미널은 3km 내에 도달 가능하다.

    월랑초, 제주서중, 남녕고 등 우수한 학군은 물론, 이마트와 CGV, 제주한라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걸어서 누리는 원스텝 라이프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전 세대 83㎡ 선호도 높은 주택형으로 구성되며, 가족중심으로 공간을 배치한 특화 설계도 눈에 띈다. 대형 현관 신발장, 현관 창고&팬트리(일부세대) 등 수납 공간도 강화했다. 천정형 에어컨, 냉장고, 김치냉장고, 전기오븐, 하이브리드 쿡탑 등 전 세대 빌트인 가전 제공 등 편리한 생활공간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여줄 것이다.

    특히 로비와 복도에서 바라보는 중정 제주 웰컴가든과 바다조망과 제주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정원, 스카이 그라스가든은 ‘빌리브 노형’에서만 누리는 프리미엄 가든라이프다.

    ‘빌리브 노형’은 전 세대 83㎡ 단일면적으로 총 178실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제주시 연동 1375-5에 위치한다.[데일리안 = 권이상 기자]
    ⓒ (주)데일리안 -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