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vs 레스터시티 ‘여우 잡는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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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 vs 레스터시티 ‘여우 잡는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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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9-02-10 18:00
    스포츠 = 김윤일 기자
    ▲ 토트넘 vs 레스터시티. ⓒ 데일리안 스포츠

    토트넘 vs 레스터 시티 팩트체크

    - 두 팀은 최근 네 차례 프리미어리그 맞대결에서 무려 21골을 주고받았다.

    - 토트넘은 지난 시즌 홈경기서 1-3으로 뒤지다 5-4로 역전승한 기억이 있다.


    토트넘 관전 포인트

    - 토트넘은 최근 리그 5경기서 4승을 따내고 있다.

    - 토트넘은 29경기 연속 무승부가 없으며 이는 프리미어리그 신기록이다.

    - 토트넘은 최근 3경기 연속 경기 종료 10분 전에 5골을 넣었다. 이 골들로 인해 벌어들인 승점은 7점에 달한다.

    - 토트넘은 10위 아래 팀들과의 일요일 경기서 13전 전승 행진을 달리고 있다.

    - 토트넘의 한 점 차 승리는 10차례이며, 이는 프리미어리그 최다다.

    - 손흥민은 컵대회 포함 최근 10경기서 9골을 넣고 있다. 특히 레스터 시티와의 최근 2경기에서는 3골-2도움을 기록 중이다.

    - 페르난도 요렌테는 최근 8경기서 7골(5득점-2도움)에 관여하고 있다.


    레스터 시티 관전 포인트

    - 레스터 시티는 최근 리그 4경기서 3패 중이다.

    - 레스터는 최근 6경기서 승점 4점만을 얻고 있는데 이는 허더스 필드 다음 가는 수치다.

    - 레스터 시티는 홈 12경기서 승점 14에 그친 반면, 원정 13경기에서는 18점을 따내고 있다.

    - 레스터 시티는 최근 일요일 15경기서 1승 4무 10패로 좋지 않다. 유일한 승리는 클로드 퓌엘 감독의 데뷔전인 2017년 10월 에버튼전이다.

    - 제이미 바디는 토트넘전 최근 7경기서 7골(4득점-3도움)에 관여하고 있다.

    - 바디의 최근 15골 중 11골은 원정 경기에서 터졌다.[데일리안 스포츠 = 김윤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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