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창문 꼭 닫고 살아?…차원이 다른 실내공기 '더 라움 펜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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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시간 : 2019년 03월 24일 20:56:36
    365일 창문 꼭 닫고 살아?…차원이 다른 실내공기 '더 라움 펜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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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9-03-15 13:56
    권이상 기자(kwonsgo@dailian.co.kr)
    ▲ 더 라움 펜트하우스 조감도. ⓒ데일리안DB


    미세먼지 농도 수치가 연일 ‘매우 나쁨’ 수준을 기록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외출을 자제하는 모습이다. 하지만 실내공기는 미세먼지뿐 아니라 VOC(휘발성 유기화합물), 라돈 등 다양한 종류의 오염물질이 혼재돼 있어 장시간 환기하지 않으면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

    실내공기가 오염되면 이산화탄소 농도의 증가로 집중력이 감소하고 학습능력에 영향을 주며 알레르기성 질환, 호흡기 질환 등을 유발시킬 수 있다. 또 일정 수치 이하로 산소농도가 떨어지면 어지럼증, 구토증세를 일으키거나 심각할 경우 암 발병까지 높일 수 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공기청정기가 불티 나게 팔리고 있지만 사실상 소형 공기청정기는 실질적인 효과가 없을뿐더러 공기청정기가 휘발성 유기화합물이나 이산화탄소까지 줄이지는 못하는 게 사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실내공기를 크게 개선하고 매일 고농도의 산소를 마실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이 등장했다. 서울 광진구의 ‘더 라움 펜트하우스’에 적용될 예정인 퍼펙트 에어 솔루션(Perfect Air Solution)이다.

    퍼펙트 에어 솔루션이란, 초미세먼지를 99.5% 차단하고 산림욕 수준의 고순도 산소를 공급해주는 시스템이다.

    또 각 세대에는 직수배관에 산소를 주입해 일반 수도 대비 10배 이상 높은 산소용존율을 갖춘 고농도 산소水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 고농도의 산소 水를 마시게 되면 위와 소장을 통하여 혈관으로 직접 산소가 흡수되기 때문에 과호흡으로 인한 활성산소 발생 걱정 없이 신선한 산소 흡입할 수 있게 된다.

    이에 향후 ‘더라움 펜트하우스’ 입주민들은 크게 개선된 공기 질을 느낄 수 있을 전망이며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산소를 제공 받아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더라움 펜트하우스 관계자는 “최근 가장 큰 사회적 이슈를 꼽자면 ‘초미세먼지’인데 더 라움 펜트하우스를 처음 계획할 때 우선순위를 둔 게 바로 ‘삶의 가치’다”며 “입주민들의 편안한 주거생활만이 아니라 건강한 삶까지 고민하다 보니 최고급 서비스 외에도 쾌적한 실내공기 질을 제공하게 됐다”고 전했다.

    실제로 더 라움 펜트하우스는 퍼펙트 에어 솔루션과 함께 높은 퀄리티의 커뮤니티시설과 서비스를 도입했다.

    신세계푸드와 함께 조식부터 석식까지 제공하는 푸드케어를 비롯해 바디케어, 마인드케어 등 입주민의 건강과 연결된 서비스와 발렛서비스, 하우스 키핑 등 호텔식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대리석 마감의 아치형 계단 설계로 품격 있는 내부를 선보이며 단지 지상 4층에는 멤버십으로 운영되는 피트니스와 인피니티 풀, 사우나, 카페 등이 들어서는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도 마련했다.

    ‘더라움 펜트하우스’는 지하 6층~지상 25층, 전용면적 58~74㎡ 357가구 규모다. 입주는 2022년 4월 예정이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 680-1에 마련된 홍보관에서 자세한 분양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데일리안 = 권이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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