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사와 유통점간 상생협약 체결

실시간 뉴스
    최종편집시간 : 2019년 05월 26일 08:44:48
    이통사와 유통점간 상생협약 체결
    이통사와 유통점간 협의한 표준협정서 준수
    이통 시장 활성화 및 페이백 등 불편법 없는 무선시장 조성
    기사본문
    등록 : 2019-03-15 15:07
    이호연 기자(mico911@dailian.co.kr)
    이동통신유통망 상생 협의회 논의 결과 이통사와 유통점간 상생협약이 15일 (사)전국이동통신유통협회에서 됐다.

    협의회는 이동통신 유통망 주요 이슈 논의를 위해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선해 지난해 10월부터 구성 운영돼왔다. 이용자정책국장, 이통3사 임원, 유통점 대표 3인으로 구성됐으며 표준협정서, 시장안정화 정책, 장려금 정책, 자율규제 등 주요 이슈에 대해 논의해왔다.

    이동통신 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이용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SK텔레콤, KT, LGU+, 전국이동통신유통협회, 한국이동통신판매점협회, 전국이동통신집단상권연합회 총 6개 기관시 상생협약에 참여했다.

    참여기관은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을 바탕으로 신의와 성실로써 상호 노력하는 것을 원칙으로 표준협정서를 성실히 준수하고, 이동통신 시장 활성화 및 페이백 등 불편법 없는 무선시장 조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향후 이통사와 유통점은 협약 사항의 상세 협의를 위한 별도 협의체를 구성할 계획이다.[데일리안 = 이호연 기자]
    ⓒ (주)데일리안 -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