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의 미소 “계파 패권주의 굴복해 퇴진, 절대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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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시간 : 2019년 05월 22일 23:12:17
    손학규의 미소 “계파 패권주의 굴복해 퇴진, 절대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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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9-05-16 16:24
    박항구 기자(underfl@hanmail.net)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16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손 대표는 “계파 패권주의에 굴복해 퇴진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며 “중도개혁 정당인 바른미래당이 수구 보수세력의 손에 허망하게 넘어가지 않도록 정치적 명운을 걸고 당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16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손 대표는 “계파 패권주의에 굴복해 퇴진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며 “중도개혁 정당인 바른미래당이 수구 보수세력의 손에 허망하게 넘어가지 않도록 정치적 명운을 걸고 당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데일리안 =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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