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나이지리아] 이민아 내추럴 얼짱 ‘수지 느낌?’

실시간 뉴스
    최종편집시간 : 2019년 08월 19일 17:52:22
    [한국 나이지리아] 이민아 내추럴 얼짱 ‘수지 느낌?’
    기사본문
    등록 : 2019-06-13 00:15
    이충민 객원기자
    ▲ 이민아 미모 화제. 이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여자축구대표팀 이민아(고베 아이낙)의 상큼한 미모가 화제다.

    이민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민아가 엄지를 들고서 미소 짓고 있다. 화장끼 없는 내추럴 미모와 함께 동안 피부가 눈길을 끈다.

    팬들은 “아기 같아” “진짜 귀엽다” “수지 느낌도 난다” “내추럴 얼짱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대표팀은 12일(한국시각) 프랑스 그르노블의 스타드 데잘프에서 열린 나이지리아와의 ‘2019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전반 29분 김도연(현대제철)의 자책골과 후반 30분 아시사트 오쇼알라에 추가 골을 허용하며 0-2로 패했다.[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 (주)데일리안 -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