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업황 둔화 전망에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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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시간 : 2019년 12월 13일 20:37:59
    [특징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업황 둔화 전망에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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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9-06-13 10:14
    백서원 기자(sw100@dailian.co.kr)
    반도체 업황 회복이 지연될 것이라는 전망에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약세다.

    13일 오전 10시 6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날보다 2.59% 하락한 6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도 1.68% 내린 4만3850원에 거래 중이다.

    미국 리서치 회사인 에버코어 ISI가 반도체 업황이 내년 하반기까지 회복되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을 내놓자 간밤 뉴욕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 주가가 급락했다. 마이크론과 램리서치 등은 5%대 급락과 함께 실적 전망치 등이 하향 조정됐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33% 하락했다.[데일리안 = 백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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