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화신테크, 베트남 기업과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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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시간 : 2019년 07월 20일 00:17:19
    [특징주] 화신테크, 베트남 기업과 공급계약 체결에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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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9-07-12 09:23
    최이레 기자(Ire@dailian.co.kr)
    화신테크가 베트남 기업과 114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장 초반 상승세다.

    12일 오전 9시20분 현재 화신테크는 코스닥시장에서 전일 대비 145원(4.23%) 오른 35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회사는 베트남 최대 자동차 제조 전문 기업 빈패스트(VinFast)와 114억1900만원 규모의 초경량소재 차체 금형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매출액 대비 44.12%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지난 10일부터 내년 4월24일까지다.

    지난 2017년 설립된 빈패스트는 베트남 최대 기업 빈그룹(Vin group)의 자회사로 자동차 제조 전문 기업이다. 자회사 VinFast GmbH'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설립, 관련 부품 및 유통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데일리안 = 최이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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