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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스마트공장배움터 5G 구축 협약

  • [데일리안] 입력 2019.07.16 08:59
  • 수정 2019.07.16 09:00
  • 김은경 기자 (ek@dailian.co.kr)

이동형 로봇 등 실습용 설비에 신기술 적용

조원석 LG유플러스 기업신사업그룹장(상무·왼쪽)이 지난 15일 경남 진주시 중소벤처기업연수원에서 김형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일자리본부장과 ‘5세대 이동통신(5G) 기반 스마트공장배움터 실증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LG유플러스조원석 LG유플러스 기업신사업그룹장(상무·왼쪽)이 지난 15일 경남 진주시 중소벤처기업연수원에서 김형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일자리본부장과 ‘5세대 이동통신(5G) 기반 스마트공장배움터 실증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 하고 있다.ⓒLG유플러스

이동형 로봇 등 실습용 설비에 신기술 적용

LG유플러스는 지난 15일 경남 진주시 중소벤처기업연수원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5세대 이동통신(5G) 기반 스마트공장배움터 실증 적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국내 최대 중소벤처기업 교육 기관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전략적 협력을 통해 5G 스마트팩토리 제공 대상을 대기업 중심에서 중소기업 시장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 중인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 사업은 2022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개 보급, 운영인력 6만명 양성 등이 목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이를 위해 경기 안산의 중소벤처기업연수원 교육장인 스마트공장배움터에 5G 등 신기술을 적용하고 전북 전주, 경남 창원 등 전국으로 스마트 교육장을 확대 구축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내달 말까지 안산 중소기업연수원 스마트공장배움터의 이동형 로봇, 머시닝센터(MCT)설비 센서, 비전검사 원격 작동 시스템(ROS) 등 실습용 설비에 5G 모듈과 산업 사물인터넷(IoT) 솔루션인 모터진단, 직캠 등 첨단 신기술을 적용한다.

향후 신축되는 스마트공장배움터에도 5G 기술을 접목해 스마트팩토리 교육장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양사는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을 위해 각종 사업과 정책을 긴밀히 교류하고 5G 등 신기술 기반 창업자 지원 활동을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조원석 LG유플러스 기업신사업그룹장(상무)은 “양측의 협력이 스마트공장 보급확산과 스마트제조 전문인력 양성 촉진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스마트공장배움터 5G 구축 노하우를 바탕으로 향후 중소기업에 특화된 5G 스마트팩토리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기업간 거래(B2B) 시장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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