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보통의 연애' 김래원 "공효진, 최고의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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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보통의 연애' 김래원 "공효진, 최고의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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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9-09-24 16:19
    부수정 기자(sjboo71@dailian.co.kr)
    ▲ 배우 김래원과 공효진이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에서 호흡한 소감을 밝혔다.ⓒ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배우 김래원과 공효진이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에서 호흡한 소감을 밝혔다.

    24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김래원은 공효진에 대해 "최고의 파트너"라고 치켜세웠다.

    그러자 공효진은 "최고의 파트너는 박신혜라고 알고 있다"고 웃으며 받아쳤다.

    공효진은 "티격태격하던 남녀의 이야기라 서로 견제하면서 촬영했다"며 "신인일 때 만났던 김래원과 다시 만났다. 서로 발전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했는데 이 모습이 잘 담겼을 듯하다"고 미소 지었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친에 미련을 못 버린 재훈(김래원)과 전 남친에 뒤통수 맞은 선영(공효진), 이제 막 이별한 두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를 그린다. 10월 2일 개봉.[데일리안 = 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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