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홍상수-김민희 근황 "김민희 임신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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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션' 홍상수-김민희 근황 "김민희 임신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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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9-10-11 09:22
    부수정 기자(sjboo71@dailian.co.kr)
    ▲ MBC '섹션TV 연예통신'이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근황을 전했다.방송 캡처

    MBC '섹션TV 연예통신'이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섹션TV 연예통신'의 코너 '뜨거운 사람들'에서는 한 주 동안 화제를 모았던 스타들을 소개했다.

    이날 '섹션 TV’'측은 "영화 '강변호텔'로 2019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된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섹션TV' 측은 지난 6일 두 사람이 함께 있던 모습을 포착했던 매체의 기자를 찾아갔다.

    기자는 "두 사람이 포착된 장소는 경기도 하남시의 한 주차장이었다. 점심시간 때 두 사람이 차를 타고 나갔는데 점심 식사하러 나가는 길인 거 같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민희가 5월에 임신했다는 소문이 있었다. 그래서 임신 사실 확인차 다시 한번 취재하러 간 건데 그날 포착된 바로는 김민희가 임신으로 보이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홍 감독은 2017년 3월 김민희와 '사랑하는 관계'라며 불륜 사실을 인정했다.

    2016년 11월 아내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지난 6월 서울가정법원은 혼인 파탄에 책임이 있는 유책 사유자는 이혼을 청구할 수 없다며 이혼 청구를 기각했다.

    홍 감독은 "항소하지 않겠다. 그러나 혼인 생활이 완전히 종료됐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고 전했다.[데일리안 = 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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