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 최대 85% 할인 혜택 ‘하이마트 줍줍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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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시간 : 2019년 11월 20일 17:04:09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 최대 85% 할인 혜택 ‘하이마트 줍줍특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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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9-10-14 10:07
    최승근 기자(csk3480@dailian.co.kr)
    ▲ ⓒ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에서 14일 하루 동안 행사 ‘하이마트 줍줍특가’를 진행한다. 이슈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결제금액의 최대 85%에 상당하는 엘포인트(L.POINT)를 되돌려주는 페이백 행사를 진행하며, 인기상품 120여가지를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한정수량 판매한다.

    이날 오후 2시, 3시 4시 정각에 행사상품을 구매한 고객 선착순 총 160명에게 구매 제품에 따라 결제금액의 최대 85%를 엘포인트로 되돌려준다. 행사 페이지는 네이버에서 ‘하이마트 줍줍특가’ 키워드를 검색하면 나오는 해당 행사 배너를 클릭하여 접속할 수 있다.

    행사에 등장하는 이슈 상품은 각각 카카오프렌즈 블루투스이어폰, 삼성 갤럭시워치, 다이슨 에어랩이다. 엘포인트 혜택을 감안하면 카카오프렌즈 블루투스 이어폰 구매 고객 선착순 100명은 1만원에, 삼성 갤럭시워치 구매 고객 선착순 30명은14만9천원에, 다이슨 에어랩 구매 고객 선착순 30명은 29만9천원에 구매하는 셈이다.

    아울러 냉장고, TV, 세탁기, 건조기, 공기청정기, 압력밥솥 등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 인기 상품 120여가지를 총 100억원 물량으로 모아 온라인 최저가 수준에 한정수량 판매한다.

    ‘온라인 최저가’는 당일 오전 9시 기준 네이버 쇼핑에서 최저가로 검색되는 가격을 기준으로 한다. 14일 오전 10시부터 밤 11시59분까지 삼성전자의 14KG 드럼세탁기를 60만원대에, 위니아딤채의 뚜껑형 김치냉장고(221리터)를 60만원대에 한정수량 판매한다.

    스페셜 쿠폰팩, 경품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 구매 고객이면 누구나 쓸 수 있는 ‘스페셜 쿠폰팩’을 제공한다. 쿠폰팩은 총 4종으로, 결제금액의 최대 10%를 최대 3만원까지 할인해주는 쿠폰 4종과 무료배송 쿠폰으로 구성된다.

    롯데쇼핑의 통합 e커머스 롯데ON의 유료멤버십 서비스 ‘오너스’ 회원에게는 최대 5만원까지 할인해주는 15% 할인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스페셜 쿠폰은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 회원이라면 누구나 행사 기간 중 ‘하이마트 줍줍특가’ 행사 페이지 방문해 1회씩 발급받을 수 있으며, 행사 종료 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방문 고객 중 300명을 추첨해 엘포인트를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는 오후 2시부터 행사 종료시간인 오후 11시 59분까지 ‘하이마트 줍줍특가’ 행사 페이지를 방문해 응모하면 된다.

    당첨자는 16일에 발표한다. 1등(30명)에게는 1만포인트를, 2등(60명)에게는 5천포인트를, 3등(90명)에게는 3천포인트를, 4등(120명)에게는 1천포인트를 준다. 행사에 참여했으나 당첨되지 못한 고객 전원에게는 모바일 앱에서 쓸 수 있는 최대 5천원까지 할인해주는 5%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쿠폰은10월20일 지급되며, 5천원 이상 구매하면 10월 20일부터 31일까지 쓸 수 있다.

    ‘하이마트 줍줍특가’ 행사는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에서 매달 셋째 주마다 쇼핑몰 인기 상품을 위주로 선보이는 ‘어메이징10데이즈’ 판촉행사의 일환이다.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은 10월 14일부터 10월 23일까지 ‘어메이징10데이즈’에서 TV, 세탁기, 건조기 등 대형 가전에서부터 김치냉장고, 믹서기 등 김장 가전과 노트북, 태블릿 PC 등 IT 가전에 이르기까지 총 300억원 규모의 물량을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한다.

    주경진 롯데하이마트 온라인마케팅팀장은 “이번 특별 행사를 통해 온라인에서 인기리에 판매되던 이슈상품들을 파격적인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에서는 더욱 재미있는 이벤트들을 통해 고객들에게 좋은 구매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데일리안 = 최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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