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엘룬’·‘프로야구 슈퍼스타즈’ 개발진 영상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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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편집시간 : 2019년 12월 12일 14:27:33
    게임빌, ‘엘룬’·‘프로야구 슈퍼스타즈’ 개발진 영상 업로드
    “다양한 영상 콘텐츠로 유저 소통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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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9-10-16 15:21
    김은경 기자(ek@dailian.co.kr)
    ▲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 개발진 인터뷰 영상 화면.ⓒ게임빌

    “다양한 영상 콘텐츠로 유저 소통 확대”

    게임빌은 유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자사 게임 개발진 인터뷰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 업로드했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글로벌 시장에서 서비스 중인 자체 개발 역할수행게임(RPG) ‘엘룬(Elune)’은 공식 카페 ‘엘룬 채널’ 카테고리를 통해 영상으로 유저와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엘룬 개발을 책임지고 있는 송재연 프로듀서의 인터뷰를 시작으로 김태중 아트 디렉터, 최순용 콘텐츠 디렉터의 인터뷰 영상을 차례로 업로드했다.

    송 프로듀서가 진행하는 ‘엘룬 뉴스’는 주기적인 영상 업로드로 유저들이 궁금해하는 사항들을 해소시켜주는 차별화된 영상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영상 업로드 이후 유저들이 작성한 댓글 반응들은 다음 엘룬 뉴스를 구성하는 소재로 활용 중이다.

    출시를 앞두고 막바지 담금질이 한창인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도 공식 카페의 다양한 영상으로 유저들과의 소통을 늘려나가고 있다.

    특히 게임 속 야구 캐스터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축구 전문 배성재 아나운서의 메이킹 필름으로 유저들의 관심을 끌었다.

    게임 개발진과 사업 담당자들이 직접 출연하는 ‘게임빌프로야구를 만드는 사람들’ 영상도 업로드했다. 이동원 프로듀서를 비롯해 사용자경험(UI) 파트, 캐릭터 파트, 사업 담당자들이 인터뷰에 참여했다.

    게임빌 관계자는 “향후 서비스 중인 다양한 게임들에서도 차별화된 영상 콘텐츠를 통해 유저들과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데일리안 = 김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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