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vs 셰필드 유나이티드 ‘한풀 꺾인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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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날 vs 셰필드 유나이티드 ‘한풀 꺾인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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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 : 2019-10-22 07:47
    김윤일 기자(eunice@dailian.co.kr)
    ▲ 셰필드 원정서 충격패를 안은 아스날. ⓒ 뉴시스

    최악의 경기력을 선보인 아스널이 셰필드 원정서 패했다.

    아스날은 22일(한국시간) 브래몰 레인서 열린 ‘2019-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원정경기서 0-1 패했다.

    이로써 컵대회 포함 8연승을 마감한 아스날은 4승 3무 2패(승점 15)를 기록, 3위 탈환해 실패하며 리그 5위 자리에 머물렀다.


    아스날 셰필드 팩트리뷰

    - 아스날은 브래몰 레인 원정서 통산 4경기를 치렀고 아직 승리가 없다. 2무 2패.

    - 아스날은 승격팀과의 최근 7경기 원정서 4패(3승)를 당했다. 이는 앞선 43경기(33승 12무 4패)에서의 패배 수와 같다.

    - 올 시즌 다이빙에 의한 옐로카드는 총 10장이 나왔고, 경기를 주관한 마이크 딘 주심이 30%(3회)의 지분을 담당하고 있다.

    - 아스날은 지난 시즌 이래 다이빙에 의한 경고가 7번 나왔고, 이는 프리미어리그 팀들 중 최다 기록이다.

    - 잭 오코넬의 14개 공격포인트 중 13개는 브래몰 레인에서 이뤄지고 있다.

    - 셰필드의 딘 헨더슨 골키퍼는 지난 시즌부터 25차례 클린시트를 기록했고, 이는 같은 기간 잉글랜드 골키퍼 중 4위에 해당한다.

    - 결승골의 주인공 리스 무세는 올 시즌 6경기(선발 1, 교체 5)에 나와 2골을 넣고 있다. 본머스에서 뛰었던 지난 시즌 24경기(선발 1, 교체 23) 1골보다 많은 골 수다.[데일리안 스포츠 = 김윤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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