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스동서, 206가구 규모 '덕은 DMC 에일린의 뜰' 이달 분양

실시간 뉴스
    최종편집시간 : 2019년 11월 18일 18:02:17
    아이에스동서, 206가구 규모 '덕은 DMC 에일린의 뜰' 이달 분양
    상암DMC 맞닿은 '서울 생활권' 고양 덕은지구…'원종 홍대선' 등 호재 잇따라
    한강 조망권·강변북로 직접 진입 등 우수 교통망
    기사본문
    등록 : 2019-11-08 10:17
    권이상 기자(kwonsgo@dailian.co.kr)
    ▲ 덕은 DMC 에일린의 뜰 조감도. ⓒ아이에스동서

    아이에스동서㈜ 는 '덕은 DMC 에일린의 뜰' 아파트를 을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덕은 DMC 에일린의 뜰은 경기도 고양시 덕은 도시개발구역 (이하 고양 덕은지구) 주상복합용지 2블록에 조성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2개동, 아파트와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총 206가구로 모두 전용 85㎡ 초과 중대형으로만 지어진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106㎡A 104가구 ▲106㎡B 102가구다.

    고양 덕은지구는 가양대교·상암 월드컵공원과 맞닿은 실질적인 서울 생활권이다. 3기 신도시로 지정된 ‘고양 창릉지구’ 에 비해 서울 접근성이 뛰어나고, 상암DMC·마곡지구·여의도·광화문·용산 등 주요 업무지구 출퇴근이 용이하다.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역까지 차량으로 10분 이내 도달이 가능하고, 여의도역·홍대입구역 ·서울역 등도 30분 정도면 갈 수 있다.

    이 밖에도 덕은지구에서 직접 진입이 가능한 강변북로와 인접한 올림픽대로 등을 통해 수도권 전역을 오가기 쉬운 교통여건을 갖췄다.

    각종 개발호재도 많아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가 발표한 ‘광역교통 2030’ 계획에 따라 ‘덕은지구‘ 일대 교통망도 업그레이드 된다.

    자유로와 강변북로·올림픽대로 등 덕은지구와 인접한 주요 간선도로의 지하부에 대심도 지하로를 만들어 대중교통차로로 활용하는 방안이 본격 검토될 예정이다.

    특히 강화된 광역교통 개선대책 수립기준도 주목된다. 현행 대책수립기준은 지구면적 100만㎡ 또는 인구 2만명 이상이었으나, 이번 계획을 통해 지구면적 50만㎡ 또는 인구 1만명 이상으로 강화됐다. 덕은지구는 지구면적은 64만6730㎡, 계획된 주거가구수는 총 4700여 가구 규모로 해당 기준을 충족한다.

    또한 덕은지구 인근 2020년 준공 예정인 서울~문산 고속도로와 서울~세종 고속도로 등을 연계하는 제1·2차 순환망 연계 강화사업도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아울러 조망권도 ‘덕은 DMC 에일린의 뜰’ 의 가치를 높이는 요소다. 단지와 한강이 인접해 있어 탁트인 한강 조망 (일부 제외) 이 가능하다.

    도보 통학이 가능한 교육여건도 주목된다. 고양 덕은지구 내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가2022년 개교를 추진하고 있어, ‘덕은 DMC 에일린의 뜰’ 입주민 자녀들은 신설 학교를 도보로 통학하게 될 예정이다.

    입주민 선호를 고려한 설계 차별화 요소도 눈에 띈다. 106㎡A 타입의 경우 4룸 구조로 주방에는 주부들의 편의성을 고려한 주방 펜트리가 적용된다. 아울러 106㎡B 타입은 5룸 구조 판상형 설계를 적용, 통풍에 유리하며 안방에는 워크인 드레스룸이 놓일 예정이다.

    덕은 DMC 에일린의 뜰 상업시설은 덕은지구에 입주할 거주민과 덕은 미디어밸리 종사자 등 풍부한 배후 수요를 보유하게 된다.

    또한 덕은지구는 상업용지 비율이 인근 택지지구 대비 낮은 1.3%에 불과해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덕은 DMC 에일린의 뜰 상업시설은 지상 1층과 2층에 약 4300㎡ 규모로 조성되며, 유동인구 흡수가 용이한 3면 개방형 상가로 설계됐다.

    분양가상한제 적용에 따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이 예상된다. 아이에스동서에 따르면 덕은 DMC 에일린의 뜰의 분양가는 3.3㎡당 아파트 1400만원 대, 상업시설 2000만원 대로 책정될 것이 유력하다.

    분양 관계자는 “우수한 서울 접근성 등 덕은지구가 갖춘 입지적 장점, 인접한 상암동 등 주요 주거단지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 등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감이 높다” 며 “서울 생활권에 속하면서도 경쟁력이 충분해 소비자들이 몰릴 것으로 본다” 고 전했다.

    덕은 DMC 에일린의 뜰 홍보관은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434 상암 IT타워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데일리안 = 권이상 기자]
    ⓒ (주)데일리안 - 무단전재, 변형, 무단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