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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포테이토버거 광고 조회수 200만 뷰 돌파

  • [데일리안] 입력 2019.12.06 09:33
  • 수정 2019.12.06 09:35
  •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해마로푸드서비스ⓒ해마로푸드서비스

해마로푸드서비스의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새 광고 영상을 공개한 지 약 10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200만 뷰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모모랜드의 주이와 윤쭈꾸를 모델로 신제품 포테이토버거의 특징을 후크송으로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유튜브에 공개한 지 열흘 만에 조회수 2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새롭게 선보인 광고가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로 맘스터치는 ‘중독성 있는 CM송’을 꼽았다.

온라인 댓글 반응도 폭발적이다. “둘 다 너무 호감이어서 너무 좋잖아”, “광고 무한 반복 재생 중”, “흥부자 케미에 건너뛰기 못하고 끝까지 봤다” 등 긍정적인 후기를 쏟아내고 있다. 포테이토버거 광고는 케이블 채널을 비롯해 극장, 유튜브 및 네이버 TV캐스트, 맘스터치 공식 SNS에서도 만날 수 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최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두 모델이 재치 있는 랩을 신나는 댄스와 함께 선보인 것이 대중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것으로 보인다”며 “두 모델의 훈훈한 케미 역시 시너지 효과로 작용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맘스터치는 오는 7일 광고 촬영 현장 메이킹필름을 공개할 예정이다. 영상 속에서 두 모델은 특유의 흥 넘치는 모습으로 맘스터치 CM송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을 보여준다. 촬영하는 내내 호흡을 맞춰 가며 안무를 연습하는 과정을 엿볼 수 있으며, 신제품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1324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해 제작한 포테이토버거 CM송이 큰 인기를 얻게 돼 기쁘다”라며 “소비자들과 공감할 수 있고 즐거움을 줄 수 있는 트렌디한 콘셉트의 광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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