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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유지태·로꼬, 코로나19 피해 확산 방지 위해 기부 동참

  • [데일리안] 입력 2020.03.02 14:44
  • 수정 2020.03.02 14:46
  •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IMH엔터테인먼트, AOMG, BH엔터테인먼트ⓒIMH엔터테인먼트, AOMG, BH엔터테인먼트

가수 홍진영과 로꼬, 배우 유지태가 코로나19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기부에 동참했다.


홍진영은 2일 오전 대구 시청과 경북도청에 마스크 2만 장을 추가 기부했다. 앞서 지난 1월에는 우한 교민들의 임시 숙소였던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과 인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000장의 마스크를 기부했고, 2월에도 면역력이 취약한 인천 지역의 독거 노인과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마스크 5000장을 추가 기부했다.


홍진영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점점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특히 대구, 경북지역의 바이러스 확진자가 급속도로 늘어남에 따라 염려되는 마음에 마스크 추가 기부를 하게 됐다.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되어 하루빨리 이번 사태가 모두 끝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배우 유지태도 지난달 28일 희망브릿지 전국재해구조협회를 통해 재난구호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기부금은 마스크, 소독제 등 재난취약계층을 위한 감염병 예방 물품과 의료물품 구입에 사용되어 피해 복구 지원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유지태는 지난해 4월 강원 지역 산불 피해로 인한 이주민들을 돕기 위해 1000만 원을 기탁한 것에 이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의 오랜 후원자이자 홍보대사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로꼬는 군 복부 중 기부에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2일 로꼬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에 3000만 원을 이체한 내역을 공개했다.


로꼬 역시 꾸준한 기부 및 선행을 펼쳐왔다. 지난해 4월 강원도 산불 피해를 위해 비공개 기부에 참여했으며, 소득 학생 공부방 모금 공연, 음원 수익 및 대학 축제 공연 기부 등 다양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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