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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헝거게임2’, 시청률 껑충…동시간대 예능 1위

  • [데일리안] 입력 2020.03.08 09:09
  • 수정 2020.03.08 09:10
  •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SBSⓒSBS

‘정글의 법칙 헝거게임 2’가 추억의 게임 ‘보물 찾기’로 2회 만에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다.


8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 헝거게임 2’는 가구 시청률 7.1%, 9.2%(수도권 기준)로 전주 대비 0.3%P, 0.4%P 상승세를 보이며 2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했다. 특히 화제성과 경쟁력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도 3.9%로 전주 대비 0.8%P 상승세를 보였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도 이날 10.6%까지 치솟았다.


최강자 8인이 펼치는 ‘정글의 법칙 헝거게임 2’는 지난주 1라운드 무기고 게임에 이어 2라운드 ‘혼다베이에 있는 8개의 보물 찾기’ 미션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이날 10.6%까지 치솟게 만든 최고의 1분 주인공은 박태환이었다. 마지막 보물인 황금 박스를 찾으러 바다로 떠난 박태환은 깃발을 보자 거침없이 물속으로 향했다. 하지만 칠흑 같은 바다 속 때문에 박태환은 번번이 보물에 가까이 가지 못하고 후퇴해야만 했다.


태환은 ‘바다 깊은 곳 황금 박스 찾기는 오직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는 사명감에 불타올랐다. 태환은 최대한 내려가 바다상자를 끌어올리는 것으로 작전 변경을 하고 다시 시도했으나 손이 미끄러워 또 실패를 했다.


마지막으로 장갑을 끼고 다시 도전한 태환은 마침내 골드 박스를 꺼내는 데 성공했다. 마린보이의 명성, 책임감, 사명감이 빛을 발한 것. 힘겹게 획득한 골드 박스에는 ‘열쇠’가 들어있어 과연 이 열쇠가 어떤 비밀을 간직하고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정글의 법칙 400회 특집 헝거게임 2’는 오는 14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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