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1월 16일 07:06:54

´대표직´ 장고 돌입한 박 대표

전일 열린 당청 회동에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10월 재선거 양산 출마 의지를 밝힌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가 12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박희태 대표는 이날 아침 한 라디오 프로에 출연해 "나는 절대로 당 대표직에 연연하지 않고 때가 되면 과감하고 의연하게 결단을 내릴 것” 이라고 말해 대표직에서 물러날수도 있음을 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