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2월 11일 12:07:19

야당보다 친박이 더 야박한 정운찬 총리!

4일 열린 국회 본회의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야당은 물론 여당인 한나라당내 친박 의원들로부터 세종시와 관련해 파상공세를 받은 정운찬 국무총리가 곤혹스런 표정으로 물을 마시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