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2월 11일 00:09:59

친이계의 귀엣말

한나라당내 친이계 의원들이 세종시와 관련한 당론을 결정하기위한 의원총회 소집을 요구하겠다고 밝힌가운데 16일 오후 서울 강북구 수유리 아카데미 하우스에서 열린 친이계 의원모임인 ´함께 내일로´ 워크숍에서 안경률 대표와 심재철 전대표가 진수희 여의도연구소장과 귀엣말을 나누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