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2월 14일 18:12:13

때아닌 봉은사 압력 논란

최근 조계종 총무원이 서울 봉은사를 직영사찰로 전환한 것과 관련해 봉은사 주지 명진스님이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의 외압설을 제기해 논란이 이는 가운데 22일 국회에서 열린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안상수 원내대표가 굳은 표정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