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2월 09일 22:44:42

창당과 합당의 미묘한 풍경

25일 서울 효창동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국민중심연합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당명 확정선포 직후 심대평 대표와 이규택 미래희망연대 공동대표가 손을 들어 올리고 있다. 이날 국민중심연합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한나라당과 미래희망연대 합당에 반대하며 심대평 대표의 국민중심연합과의 합당을 추진하고 있는 미래희망연대 이규택 공동대표와 정병국 한나라당 사무총장, 심대평 대표가 나란히 앉아 창당과 합당 사이의 미묘한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