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5월 26일 08:44:48

김관영 “패스트트랙 협상 진행한다. 다만...”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심야의총 결과와 관련해 “ 패스트트랙 자체 옳지않다는 의원 상당히 있었다. 설사 하더라도 다른법 연계해선 안되고 선거제만 별도로 해야한다는 의견 있었다. 최종적으로 정치 개혁 핵심인 선거개혁 제도가 너무나 중요하고, 자유한국당이 그동안 선거 개혁 의지 전혀 보이지 않고 있고, 선거 제도 개혁 일정상 부득이 하게, 패스트트랙 협상의 응하라 하는 점으로 더 많은 의원님들 의견 주셔서 그렇게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히며 “다만 공수처 법안 또 검경 수사권 독립 방안 조정 방안 대해서는 특히 공수처 관한 정치적 중립성 확보, 대통령 인사 독립성 확보 방안 이부분에 대한 야당의 요구가 관철 전제로해서 협상 임하라는 의원님들 의견 있었다” 고 밝혔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