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5월 26일 07:35:01

일찍 찾아온 벚꽃, 성큼 다가온 봄

절기상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인 21일 오후 창원 성산구의 한 아파트에 봄을 알리는 벚꽃이 활짝 피어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