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6월 24일 21:24:07

39년이 지나도 그리운 아들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열린 18일 광주 북구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한 유족이 슬픔에 잠겨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