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6월 16일 20:20:08

말싸움 하는 하태경-임재훈, 끝이 안보이는 바른미래당 분쟁

2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임시 최고위원회의에서 하태경 최고위원과 임재훈 사무총장이 언쟁을 벌이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