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0월 15일 06:42:11

손학규, 혁신위-혁신안 “판단 정지”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1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마친 뒤 옆방향을 바라보고 있다. 손 대표는 비공개 최고위 직후 혁신위의 혁신안 상정을 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주대환 혁신위원장 사퇴와 혁신위에서 의결된 지도체제 혁신안에 대해 “판단을 정지한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