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9월 16일 13:11:49

황교안 “대일특사 파견 강력 요청, 방미 대표단도 파견”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5일 오전 국회에서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 대응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황 대표는 “서둘러 대일 특사를 파견할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이 문제는 결국 외교적으로 풀 수밖에 없고, 대통령께서 직접 나서서 해결해야 한다”라고 밝힌 뒤 “미국이 우리와 같은 입장에서 일본의 잘못된 행동을 막아내도록 설득해야 한다. 대미 특사 파견 등 가능한 방안을 찾아달라”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