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08월 20일 23:35:50

중-러 군용기 KADIZ 침범, 초치되는 중-러 대사

추궈홍 주한 중국대사(왼쪽)와 막심 볼코프 주한 러시아 대사대리(오른쪽)가 23일 중국 군용기 2대와 러시아 군용기 3대가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을 수차례 침범한 것과 관련해 각각 서울 도렴동 외교부청사로 초치되고 있다. 외교부는 주한 중국대사와 주한 러시아 대사대리를 초치해 엄중 항의하고 재발 방지를 강력히 촉구했다고 밝혔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