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0월 20일 00:22:16

나경원 “맹탕 한미정상회담”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나 원내대표는 한미정상회담과 관련해 “의미있는 진전도 성과도 없는 맹탕 정상회담 아니었나”라고 비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