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0월 19일 21:53:02

이해찬 “검찰에 의해 모든 것이 말려드는,,,말이 안나오는 상황”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가 2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정책의원총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 대표는 검찰의 조국 법무부 장관 자택 압수수색과 관련해 “정말로 말이 안나오는 상황이 왔다. 현직 법무장관 집을 압수수색하는 것도 11시간이나 걸쳐서 하고, 그런 사태를 보고서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어떻게 대응해야 할 지 어이가 없다”고 말하며 “지금 온 세상이 검찰에 의해서 모든 것이 말려드는 그런 정황이다”고 비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