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1월 19일 01:38:03

여상규 "검찰, 패트 수사 손댈 일 아냐"...민주당 "수사 외압" 항의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서울고검 및 서울중앙지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송기헌 더불어민주당 간사가 여상규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에게 항의를 하자 김도읍 자유한국당 간사가 말리고 있다. 한편 여상규 위원장은 본인이 고발된 ‘국회 패스트트랙 사태’와 관련해 사건을 맡고 있는 송삼현 서울남부지방검찰청장에게 “검찰이 함부로 손댈 일이 아니다”고 언급해 여당으로부터 수사 외압이라고 항의를 받았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