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1월 15일 18:49:29

심상정 “‘조국 블랙홀’ 벗어나 민생과 개혁으로 응답, 이제 오릇이 국회의 시간”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의당 의원총회에서 윤소하 원내대표가 발언을 하는 가운데 심상정 대표가 머리를 만지고 있다. 심 대표는 “오늘 국무회의에서 검찰개혁 시행령이 의결된다. 조국 법무부 장관이 35일 짧은 재임기간에 사력을 다해 추진해 온 것”이라며 “조 장관이 물러났고 앞으로는 오롯이 국회의 시간이다. 각 정당은 이제 ‘조국 블랙홀’에서 벗어나 정치를 복원하고 민생과 개혁으로 응답해야 한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