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2월 12일 15:08:34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따뜻한 패딩' 전달식

12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행사'에 배우 전지현이 참석해 해병대 복무 당시 폭행 당하는 여성을 구한 서승환 씨에게 패딩을 전달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