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2월 09일 07:01:17

김광현 '대만 쉽지 않네'

12일 일본 지바 조조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나선 한국 야구대표팀 김광현이 2회초 2실점으로 이닝을 마친 후 아쉬워하며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