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2월 15일 21:21:01

한국 남녀 축구 대표팀 사령탑들의 포옹

15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19 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대한민국 대 대만 여자 축구 경기가 끝난 후 콜린 벨 감독이 파울루 벤투 남자 축구 대표팀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