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2월 10일 19:12:29

콜린 벨 감독 데뷔전, 여자축구 강호 중국과 무승부

10일 오후 부산 서구 구덕 경기장에서 열린 2019 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대한민국 대 중국 여자 축구 경기가 끝난 후 콜린 벨 감독이 선수들의 격려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