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현황 >
2020-07-06 00시 기준
확진환자
13137 명
격리해제
11848 명
사망
284 명
검사진행
21292 명
27.3℃
구름조금
미세먼지 32

LG, 장원삼 등 9명 방출…서상우 은퇴 선언

  • [데일리안] 입력 2019.10.23 14:34
  • 수정 2019.10.23 14:34
  • 김평호 기자

선수단 재정비 나서

은퇴를 선언한 서상우. ⓒ LG 트윈스은퇴를 선언한 서상우. ⓒ LG 트윈스

키움과의 준플레이오프를 끝으로 올 시즌을 마감한 LG 트윈스가 선수단 재정비에 나섰다.

LG는 23일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 의사를 밝힌 심수창과 이동현을 비롯해 장원삼, 류제국 등 9명의 선수와 이별했다고 밝혔다.

투수진은 심수창과 류제국, 이동현, 장원삼, 이나현, 야수진에서는 김재율, 양원혁, 장시윤, 김태영까지 총 9명이 방출됐다.

거포 유망주로 주목을 받았던 서상우는 선수 본인이 구단에 직접 은퇴 의사를 밝혔다. 구단은 이를 수용할 예정이다.

1989년생 서상우는 지난 2012년 9라운드 80순위로 LG의 지명을 받고 프로에 입문한 뒤 통산 194경기에서 타율 0.283 13홈런 51타점 63득점을 기록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0
0
0

전체 댓글 0

  • 좋아요순
  • 최신순
  • 반대순
데일리안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