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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도 원스톱이 대세! 한화건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상업시설 ‘몰링 완결판’ 기대

  • [데일리안] 입력 2020.03.31 14:08
  • 수정 2020.03.31 14:08
  • 곽태호 기자 (kwakth@dailian.co.kr)

쇼핑과 체험 모두 즐길 수 있는 쇼핑몰로 수요자 발길… 체류시간 길어 매출 ‘쑥’

키즈 테마파크에 다양한 MD구성으로 몰링이 가능한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상업시설

상가시장에서 몰링형 복합상업시설의 인기가 꾸준하다. 몰링형 복합상업시설은 쇼핑뿐만 아니라 여가, 놀이,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MD를 구성해 고객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몰링형 복합상업시설 내 들어서는 체험형 공간은 소비자들의 발길을 오프라인으로 이끄는 장치가 되고 있으며, 고객들의 체류시간을 증대시켜 매출 상승에까지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일례로 ‘스타필드시티 위례’는 아트리움과 어린이 도서관 별마당 키즈 등 다양한 체험형 공간을 구성해 고객들의 관심을 끌었고, 2018년 12월 오픈 이후 두 달간 누적 방문객 수 170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1년 만인 2019년 12월 방문객 800만 명을 넘어섰다. 또한,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의 경우에도 실내 서핑장 ‘플로우 하우스’가 신규 고객들을 끌어들여 매출 향상에 큰 기여를 했다. 신규 고객들이 다른 상품군에서도 1인당 약 60만원을 소비하면서 전체 점포의 매출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상가시장을 살펴보면 몰링이 가능한 복합 상업시설들이 선전하고 있다”면서 “고객들을 장시간 체류하게 하는 앵커 테넌트 여부와 차별화된 MD 구성 등을 꼼꼼하게 살핀다면 성공적인 투자가 될 것이다”고 조언했다.


ⓒ한화건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상업시설 투시도ⓒ한화건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상업시설 투시도

3만3천여명의 배후수요를 품고 있는 전주 에코시티에서도 몰링형 복합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한화건설의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상업시설이 그 주인공.


전주 에코시티 주상복합용지 1,2블록에 들어서는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상업시설은 전용면적 1만2614㎡ 총 145실 규모로 구성된다. 특히, 해당 상가는 쇼핑, 푸드, 메디컬, 체험 등을 모두 한 자리에서 누릴 수 있도록 MD를 구성할 예정이어서 1년 365일 ‘몰링’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상업시설 1층에는 대표 앵커 테넌트로 꼽히는 키즈 테마파크가 예정돼 있으며, VR ZONE, 레고 카페 등의 체험형 시설도 들어설 예정으로 수요 견인 효과도 기대된다.


유동 인구 유입을 극대화한 설계와 동선 계획도 장점이다. 4면 개방형에 에코시티 유일 약 170m 길이의 스트리트몰로 조성돼 인접한 대단지 아파트와 세병공원(세병호), 복합커뮤니티센터 수요를 자연스럽게 흡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고객들의 체류시간을 증가시킬 수 있도록 바닥분수, 공개광장 등의 휴게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며,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곳곳에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고, 주차공간은 법정 대비 약 153%에 달하는 242대까지 확보했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상업시설은 잔여 호실에 대해 선착순 계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델하우스는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1332-5번지 일원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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